이날 랄랄은 "서빈이 어린이집 OT가 있어서 화장을 하고 꾸며서 가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랄랄은 "어린이집을 가야 한다.가서 친구들과 싸우지 말고 엄마가 랄랄인 거 말하지 말아라"라고 딸 서빈에게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진짜 다이어트 중인데 대기실에서 순대와 떡볶이 시켰다.억지로 시킨 거다.노래 해야 해서"라며 "끝나고 삼겹살에 소주 먹을 거다.허벅지가 제 팔에 박혀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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