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작가 박유라(35)가 독일의 젊은 예술가상인 '아르스 비바 상'을 받았다.
독일 뒤셀도르프 예술아카데미와 쾰른 미디어 예술대학에서 수학한 박유라는 뒤셀도르프와 서울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아르스 비바 상은 독일에 거주하는 35세 이하 젊은 예술가에게 주는 시각예술 부문 상으로 1953년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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