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기록을 썼지만, 손흥민과 함께 했던 것보다는 아니었다.
전반 27분 실베티가 패스를 건넸고, 쇄도하던 메시가 툭 차서 득점에 성공했다.
MLS 사무국은 "인터 마이애미가 DC 유나이티드를 방문한 가운데, 이 경기를 보기 위해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 무려 72,026명의 관중이 운집하며, DC 유나이티드 역대 홈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갈아치웠다"라며 "이는 MLS 역사상 단독 경기 관중 수 기준으로 역대 TOP 10에 드는 수치이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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