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컴과 존스는 8일 일본 도쿄돔서 열린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 대만과 C조 3차전서 나란히 무안타에 그쳤다.
특히 이날 홈런 두 방을 터트린 위트컴에 대한 기대가 컸다.
7일 일본전서 존스는 5타수 2안타로 활약을 이어간 반면, 위트컴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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