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셰이 위트컴도 볼넷 하나를 얻긴 했으나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위트컴은 한국이 0-1로 뒤지던 5회 무사 1, 3루 찬스에서 병살타를 쳐 찬물을 끼얹었다.
이번 대회 승부차기는 무사 2루에서 시작되는데 10회초 대만의 선두타자가 1루 쪽으로 번트를 시도했을 때 위트컴이 잡아 3루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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