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레가 양구군 국토정중앙배 천원전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신예 바둑 무대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스미레 4단은 이번 대회에서 예선부터 결승까지 모두 승리했다.
결승 종료 후 열린 시상식에서는 이창호 9단이 우승자 스미레 4단에게 상금 1000만 원을, 준우승 정준우 3단에게 상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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