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을 대체할 수 있는 새 운하 건설 계획은 이미 십수 년 전부터 구상됐지만 ‘지형·비용·안보·에너지 특성’이라는 4가지의 장애물에 가로막혀 현실화하지 못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하브샨-후자이라 파이프라인(ADCOP)은 하루 최대 180만 배럴 용량에 현재 하루 약 110만 배럴을 수출 중이다.
새 수출 루트를 만들려면 운하뿐 아니라 초대형 LNG 액화·선적 터미널을 처음부터 새로 지어야 하며, 이는 수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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