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한 전 대표의 '윤석열 정권에서도 코스피 6000이 가능했을 것'이라는 발언을 두고 설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윤석열 정부 당시 상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을 행사한 것에 대해 "자본시장의 근간인 신뢰를 흔든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야말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이라며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상법 개정을 결사 저지해 왔던 장본인이 이제 와 책임은 지운 채 최근의 코스피 상승을 누가 해도 가능했던 일처럼 말한다고 한들 국민은 속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한 전 대표는 "민주당이 단체로 긁혀서 경쟁적으로 제가 주가와 환율에 대해 한 말을 공격 중"이라며 민주당의 의견을 반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