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산 미 공군기지에서 식별됐던 미군 대형 수송기들이 최근 한국을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C-5와 C-17 등 대형 미군 수송기들이 대기하고 있다.
앞서 7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주한미군의 유도 폭탄 키트 1000여개가 지난해 12월 미국 본토로 반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며 “뿐만 아니라 주한미군의 미사일 요격 방공시스템인 패트리엇 포대의 일부가 곧 이란 전쟁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 보도도 나왔다”며 주한미군 전력의 중동 차출 가능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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