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송성문 외야수 활용 계획 보류…"옆구리 통증 남아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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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송성문 외야수 활용 계획 보류…"옆구리 통증 남아 있는 상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송성문을 내·외야를 아우르는 멀티 포지션 선수로 소화하려던 계획이 부상 여파로 보류됐다.

송성문(사진=AFPBBNews) 크레이그 스태먼 샌디에이고 감독은 8일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송성문의 옆구리 부상 상태를 설명하면서 외야 수비를 맡기려던 계획을 미루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는 송성문에게 시범경기 기간 여러 수비 포지션을 맡겨보려 했다”며 “그러나 외야 수비 계획은 당분간 미뤄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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