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에서는 한민증권의 악의 세력과 맞서온 홍금보(박신혜)가 최종 빌런 강필범(이덕화) 회장과 법정에서 정면 승부를 벌인다.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재판에 참석한 홍금보와 신정우, 알벗 오(조한결), 이용기(장도하), 윤재범(김원해) 국장, 그리고 강필범 회장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또 다른 스틸에서는 예상치 못한 증인의 등장에 홍금보와 동료들이 놀란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