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도덕성 아닌 제도 설계가 교육감 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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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도덕성 아닌 제도 설계가 교육감 책무"

김영곤 예비후보(제공=김영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공직자 도덕성과 교육 공정성 논란과 관련해 교육감에게 필요한 자질로 제도 설계 능력을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8일 SNS 입장문을 내고 "교육감에게 필요한 것은 흠결 없는 도덕성에 머무르는 일이 아니라 그 도덕성을 제도로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모든 아이에게 같은 출발선을 보장하는 교육을 만들겠다"며 "도덕성을 약속하는 후보가 아니라 도덕성을 설계하는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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