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 대신 궁채를 넣었는데 아삭아삭 씹히는 게 ‘이거구나’ 싶었다.” 국내 중식계 대가 후덕죽(77) 셰프가 58년 요리 인생 처음으로 버거와 치킨 레시피 개발에 나선 소회를 이렇게 밝혔다.
국내 중식계 대가 후덕죽 셰프 ◇미식 외연 넓히고 신규 고객 확보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가 후덕죽 셰프의 내공을 담은 ‘후덕죽 컬렉션’ 3종을 오는 12일 전국 1490여개 매장에서 동시에 선보인다.
후 셰프는 “궁채, 어향소스, 사천식 칠리소스, 목이버섯 등 기존 버거나 치킨에서 쉽게 접하지 못한 식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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