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19안타 17득점' 기세 어디로, 구린구이양에게 4이닝 2안타 '꽁꽁'…피홈런 2방에 이렇게 무너지나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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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19안타 17득점' 기세 어디로, 구린구이양에게 4이닝 2안타 '꽁꽁'…피홈런 2방에 이렇게 무너지나 [WBC]

2경기 19안타 17득점으로 살아났던 대한민국 타선이 대만 선발 구린루이양에게 꽁꽁 묶였다.

3회엔 선두타자 김주원이 구린구이양의 한가운데 커브를 받아쳐 3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가르는 안타를 만들어냈다.

한국은 위트컴의 병살타로 아웃카운트 2개가 올라갔지만 안현민이 홈을 밟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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