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지방 농어촌과 중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로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착한상점'의 누적 매출이 지난달 말 기준으로 5조원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쿠팡은 "착한상점에 입점한 중소상공인들의 매출 성장세는 지난해 전국 소상공인의 매출 성장률이 한국신용데이터 기준 0.2%에 그쳤다는 점과 비교하면 매우 높은 편"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 1만8000명이 24만개 상품을 착한상점에서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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