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 류현진은 8일 일본 도쿄돔서 열린 대회 본선 1라운드(C조) 대만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3이닝 3안타(1홈런) 무4사구 3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그가 일본 도쿄돔 마운드에 선 건 2009년 WBC 대만전(3이닝 무실점) 이후 17년 만이다.
야구 대표팀 류현진이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제6회 WBC 본선 1라운드(C조) 대만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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