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레이스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 여부가 결정되는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로 꾸며져 멤버들은 점심 식사를 걸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해 봤을 법한 밸런스 게임을 펼쳐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종국은 1초의 망설임 없이 ‘유재석 라인’을 선택하며 지석진을 당황케 했으며, 지석진이 서운함을 내비치며 “‘런닝맨’에 유재석이 없었다면 출연했겠느냐”라고 묻자, 김종국은 단호하게 “안 했죠”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회사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연합과 배신, 그리고 반전의 결과가 기다리고 있는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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