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발생한 주택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 내부에 위치해 있지만, 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축물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오래된 목조 주택이나 초가, 한옥 형태의 건물은 불이 붙을 경우 빠르게 번질 가능성이 큰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민박이나 펜션처럼 숙박객이 머무는 공간은 일반 주택보다 화재 위험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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