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허리 부상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경기에 앞서 기권했다.
매킬로이는 이번 대회 2라운드까지 선두 다니엘 버거(13언더파)보다 9타 뒤진 4언더파를 기록했다.
매킬로이가 PGA 투어 대회에서 기권한 것은 2013년 코그니전트 클래식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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