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의 파스' 신신제약, 세종서 날개 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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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파스' 신신제약, 세종서 날개 펴다

세종에 둥지를 튼 신신제약은 한국전쟁 휴전 이후 불과 6년 만인 1959년 대한민국 최초의 파스와 함께 문을 열었다.

신신제약 세종공장 생산 라인.

/신신제약 제공 ▲지역과 함께 하는 상생 동반자=신신제약의 세종 공장에는 현재 20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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