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기대주 허지유(15·서울빙상연맹)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7위에 올랐다.
허지유는 2025~26시즌 ISU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를 뽑는 국내 선발전에서 4위에 오르며 국제대회에 데뷔한 선수다.
일본의 시마다 마오는 208.91점으로 우승,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4연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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