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소재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하며, 총 30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추천할 예정이다.
숙련기능인력 비자를 취득한 외국인 근로자는 동반 가족 초청과 국내 정착이 가능하며, 5년 이상 체류하고 소득 등의 요건을 충족하면 거주자격(F-2) 또는 영주권(F-5)을 취득할 수 있다.
김 김용준 기업지원과장은 "숙련기능인력 비자 추천으로 지역 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가 세종시에 장기간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격을 갖춘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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