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올해 6월 열릴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에 지장이 없도록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정규리그 기간 중임에도 스페인으로 이동해 몸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월드컵서도 2006년 독일 대회부터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5차례 출전하며 긴 기간 건재를 알렸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다.
한편 호날두는 현재 클럽과 대표팀을 통틀어 965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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