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회의론자' 프라사드 FDA 생물의약품평가연구소장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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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회의론자' 프라사드 FDA 생물의약품평가연구소장 사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내 대표적인 백신 회의론자로 꼽혔던 비나이 프라사드 소장이 공직에서 물러난다.

프라사드 소장은 그간 트럼프 행정부의 백신·의약품 정책을 총괄해 온 인물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과 함께 대표적인 백신 회의론자로 꼽혀왔다.

그는 소장으로 임명된 뒤 지난해 5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65세 이상 또는 기저 질환을 가진 사람들로 제한하는 방안을 내놨고, 코로나19 백신이 아동 사망과 연관이 있다는 주장을 해 논란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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