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어쩌나...최우선 타깃 1,800억 ‘차세대 박지성’, 맨시티 이적 가능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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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어쩌나...최우선 타깃 1,800억 ‘차세대 박지성’, 맨시티 이적 가능성 커져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이 앤더슨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맨시티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후 뉴캐슬로 돌아왔고 준주전 자원으로 뛰다 2024년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다.

지난해 11월 영국 ‘맨체스터 월드’가 앤더슨의 플레이 스타일이 박지성과 비슷하다며 맨유가 영입해야 할 선수로 지목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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