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6일(한국시간) “맨유는 마이누 잔류시키는 데에 적극적이지만, 양측 사이에서 계약 협상 관련 이견이 남아있다”라고 보도했다.
시즌 초반 맨유를 이끌던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신뢰를 받지 못하며 벤치 신세가 됐다.
맨유는 다시 존재감을 뽐낸 마이누와 재계약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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