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에 진출하면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끝으로 대표팀에 출전하지 못했기에, 류현진에게 이번 대회는 더욱 특별하다.
1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단 류현진은 이번 대표팀 투수 가운데 국제대회 등판(14경기), 승리(5승), 이닝(51⅔이닝), 탈삼진(50개) 1위 기록을 보유했다.
당초 대표팀은 류현진을 일본전 선발 투수로 기용하겠다는 밑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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