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7일(현지시간) 미군 병력과 지휘관 다수가 숨지거나 다쳤다고 밝혔다.
이날 혁명수비대 대변인이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4시간동안 이란군의 공격으로 바레인 마나마에 주둔한 미 해군 제5함대 소속 21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을 입었다.
이 유조선은 이날 혁명수비대가 공격했다고 밝힌 유조선 프리마호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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