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에브라가 캐릭 임시 감독 체제 첫 패배 후 부정적 평가를 내린 폴 스콜스, 게리 네빌, 로이 킨을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스콜스는 패배 직후 자신의 SNS에 “캐릭에게는 확실히 특별한 점이 있다.하지만 맨유는 지난 4경기 엉망이었다”라며 혹평을 남겼다.
이어 “캐릭을 지지하지 않는 상황을 이해할 수 없다.그는 우리 중 하나이고 정말 잘하고 있다.스콜스뿐 아니라 킨과 네빌도 부정적 분석을 이어가고 있다.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맨유에 이런 발언은 불필요하다.하지만 TV에서는 긍정적일 수 없고 부정적이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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