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스케처스 사이판 마라톤 성료 ▲ 2026 스케처스 사이판 마라톤에 참가한 러너들(사진=마리아나관광청)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트렌드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마리아나관광청이 주관한 '2026 스케쳐스 사이판 마라톤'이 한국 러너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여자부는 토모미 나카지마가 3시간 17분 16초로 우승했으며, 한국의 정예진이 3시간 50분 38초로 3위를 기록했다.
스케쳐스 사이판 마라톤은 매년 전 세계 러너들이 참여하는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 스포츠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마라톤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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