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격침한 '승격팀' 부천FC가 이번에는 지난 시즌 2위 팀 대전 하나시티즌과 혈투 끝에 비기면서 개막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를 이어갔다.
선수비 후역습으로 나선 부천은 전반 20분 대전의 공세를 막아낸 뒤 왼쪽 측면으로 파고든 갈레고가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위력이 떨어지며 오른쪽 골대를 벗어난 게 아쉬웠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부천은 후반 26분 득점포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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