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이재룡과 안재욱은 벌써 두 번째 출연인데다, 서장훈을 비롯한 다른 음주운전 이력이 있는 스타들이 계속 출연해온 탓에 '짠한형'에 대한 비판이 컸다.
이재룡은 이날 영상에서 "내가 요즘 데킬라에 빠졌다"고 언급했고, 안재욱은 이재룡의 주량에 대해 "재룡이 형을 이겨본 적이 없고, 취한 걸 본 적도 없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영상이 공개된지 2주도 지나지 않아 이재룡이 음주운전을 저지르면서 '짠한형'의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