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메달 후보' 김윤지, 바이애슬론 데뷔전서 사격 실수 딛고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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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메달 후보' 김윤지, 바이애슬론 데뷔전서 사격 실수 딛고 4위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BDH파라스)가 패럴림픽 데뷔전에서 초반 사격 실수를 딛고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4위에 올랐다.

김윤지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7.5㎞에서 22분41초00을 기록, 전체 출전 선수 14명 중 4위를 차지했다.

주행 실력으로 차이를 좁혀가며 4㎞ 지점을 10위로 통과한 김윤지는 두 번째 사격에서 5발을 모두 명중시키며 순위를 4위로 끌어올리는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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