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예진(문경시청)-김한설(iM뱅크) 조가 2026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복식에서 우승했다.
이번 선발전 복식 1∼3위 조와 지난 2일 끝난 단식 1, 2위 선수들이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이들은 4월 중순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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