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와' 오타니 vs 김도영 韓·日 리드오프 대충돌!…한국, '위트컴 5번 전진' 선발 라인업 공개→"9번 김혜성 출루 기대" (도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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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와' 오타니 vs 김도영 韓·日 리드오프 대충돌!…한국, '위트컴 5번 전진' 선발 라인업 공개→"9번 김혜성 출루 기대" (도쿄 현장)

한국은 김도영(지명타자)~저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셰이 위트컴(3루수)~문보경(1루수)~김주원(유격수)~박동원(포수)~김혜성(2루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으로 일본 선발 투수 좌완 기쿠치 유세이와 맞붙는다.

한국 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기쿠치 선수를 상대로 우타자가 더 유리하다고 판단해 위트컴을 5번으로 올렸다.또 김혜성 선수가 9번 타순에서 많은 출루를 해준다면 득점 루트가 훨씬 다양해질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일본은 지난 6일 대만과 대회 첫 경기를 치러 2회에만 10득점 빅 이닝을 만들면서 13-0,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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