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날 맞아 서울도심 집회…최말자씨 "오늘보다 나은 내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성의날 맞아 서울도심 집회…최말자씨 "오늘보다 나은 내일"

최씨는 "여성 피해자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싸우는 활동가 여러분의 덕택으로 세상은 바뀌어 가고 있다"며 "어제는 오늘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아질 것을 믿는다"고 힘줘 말했다.

젠더폭력해결페미니스트연대 등은 앞서 오전 10시 광화문광장에서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10주기 기억하고 이어가는 전국행동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박지아 서울여성회 성평등교육센터장은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발생 이후 10년이 흘렀지만 디지털 성폭력, 교제 폭력, 딥페이크 성범죄 등 여전히 여성폭력은 이어지고 있다"며 "그러나 정부도 정치도 이에 대해 제대로 응답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