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부상으로 인해 3번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는 무산됐지만, 동료들의 따뜻한 마음에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 야구 대표팀은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대만과 2026 WBC 1라운드 C조 첫 경기에서 13-0,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11번이 새겨진 다르빗슈의 국가대표 유니폼은 일본 선수들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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