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이 남미 특유의 '흥 야구'를 보여주며 첫 경기 완승을 거뒀다.
대표팀 '캡틴' 매니 마차도가 3-3으로 맞선 6회 말 선두 타자 2루타를 쳤고, 2025시즌 성장세를 보여주며 홈런 45개를 친 주니어 카미네로가 투런홈런을 때려내며 균형을 깼다.
8회 빅이닝에 앞서 3루수로 나선 마차도의 호수비가 도미니카공화국 선수들을 깨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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