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은 후반 교체로 투입됐지만 경기 막판 상대 쐐기골로 이어지는 실수 장면에 연루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홈팀 PSG가 높은 점유율로 경기를 주도했지만 결정적인 장면은 오히려 모나코가 만들었다.
그렇게 PSG는 이 경기에서 1-3으로 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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