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레퀴프' 소속의 공신력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로익 탄지 기자는 6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들과 협상을 진행해 온 그리즈만은 이번 시즌 끝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시즌 종료 후 MLS로 향하는 문은 다시 열리겠지만, 그 행선지가 반드시 올랜도 시티가 되지는 않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그리즈만을 영입하는 데 오래전부터 관심을 보여온 LAFC와의 대화 창구도 여전히 열려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리즈만이 이적하게 되면 아틀레티코 공격에 공백이 생기는데, 그 대체자로는 이강인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