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본방송을 앞두고 선공개된 영상에서 ‘크레이지 4맨’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은 호주 블루마운틴 한가운데 자리한 케이블카에 탑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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