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서울시의원, 46억 건물 매입 후 '대금 미지급' 사기 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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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서울시의원, 46억 건물 매입 후 '대금 미지급' 사기 혐의 입건

경찰이 40억 상당 건물 매입 과정에서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현직 서울시의원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2021년 9월 고소인이 소유한 수원시 팔달구 한 숙박시설 건물 및 토지를 46억원에 매입하는 내용의 계약 체결 이후 계약 내용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고소인은 지난해 11월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 이들이 계약 초기 계약금의 일부인 3억원 상당만을 지급하고 중도금 등을 정해진 기간 내 지급하지 않고 소유권만 이전해 갔다고 주장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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