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전설' 양효진, 8일 은퇴식…14번은 영구 결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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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전설' 양효진, 8일 은퇴식…14번은 영구 결번

한국 여자 프로배구 사상 최고의 미들블로커로 활약한 '레전드' 양효진(37·현대건설)의 은퇴식이 8일 열린다.

이어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2017년 10월 18일 세터 김사니의 은퇴식을 치르면서 등번호 9번을 영구 결번으로 정했고, 세터로 활약한 이효희 한국도로공사 코치의 등번호 5번도 영구 결번이 됐다.

지난 2024-2025시즌에는 김연경의 등번호 10번과 현대캐피탈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문성민의 등번호 15번이 영구 결번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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