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18일부터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 이름으로 2026년 첫 기획전을 한다고 7일 밝혔다.
경남도립미술관은 3개 주제로 나눠 작품을 전시한다.
'인간 이후를 상상하는 방법들' 섹션(3전시실)은 '인간 중심' 이후의 감각과 관계 방식을 실험하는 설치 작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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