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心)표'의 3월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개인상담은 ▲일반심리상담(23~24일) ▲색채심리상담(27일) ▲자기탐색상담(28일)으로 진행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유유심(心)표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유형별 심리검사와 종합상담을 통해 내면에 집중하고 정서적 연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이번 집단상담에서는 사진을 활용해 자신의 대화 방식을 탐색하고 대인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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