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할리우드 영화를 짜깁기한 전쟁 홍보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백악관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공식 계정에 "미국식 정의"라는 문구와 함께 42초 분량의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영화 '탑건'의 배우 톰 크루즈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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