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의학서에서 살펴본 馬…허준박물관 '병오, 말이 오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옛 의학서에서 살펴본 馬…허준박물관 '병오, 말이 오다'

서울 강서문화원 허준박물관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8월 30일까지 '병오(丙午), 말이 오다' 전시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조선 최고의 의학서로 꼽히는 '동의보감'(東醫寶鑑) 속 말 관련 기록도 짚는다.

박물관 관계자는 "우리 역사와 문화 속에서 말이 지닌 상징성과 역할, 당시 전통 의학에서 본 말의 가치 등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