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은 6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연습경기에 교체 출전해 2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1사구를 기록했다.
그 결과 105경기 타율 0.283(332타수 94안타) 6홈런 39타점 12도루 OPS 0.793의 만족스러운 성적으로 2025시즌을 마무리했다.
그렇게 김호령은 올해 가장 유력한 2번타자 후보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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