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범죄도시4'에 이어 2년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확인 시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27만 1762명을 동원, 오후 6시 32분 쯤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관객 돌파는 영화의 주역들에게도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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