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미혼' 최화정 "언제 올 줄 모르는 남자친구, 준비 中"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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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미혼' 최화정 "언제 올 줄 모르는 남자친구, 준비 中"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은 요리 시작 전 "이 앞치마는 남자들용이다"라며 앞치마를 선보였다.

이어 "뒤에서 이렇게 앞치마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이어 "언제 올 줄 모르는 남자친구 위해, 준비를 해놨다"며 "남자를 위한 앞치마도 있으면 이 사람은 나를 만만하게 안볼 거 아니야"며 폭소를 자아냈다.

최화정은 봄동 비빔밥을 만든 후 "맛있을 거 같다.역시 봄동 비빔밥은 손맛이지"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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